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ENGLAND · 튜더왕조 헨리 8세 · 영국헨리 8세의진짜 이야기우리가 몰랐던 반전 — 캐서린, 메리, 그리고 종교개혁안녕하세요~! 오늘은 언제봐도 흥미로운 헨리 8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헨리 8세 하면 아내가 엄청 많았던 왕으로 유명하죠~ 특히 자기 아내들을 잔인하게 처형한 사람으로도 유명하고요. 저도 그런 이미지로만 알고 있었는데요. 헨리 8세를 더 찾아보다 보니 첫 번째 왕비 캐서린이랑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절이 있었고 딸 메리 공주도 엄청 아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너무 흥미로워서 오늘은 우리가 몰랐던 헨리 8세의 진짜 이야기를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16세기 영국 튜더 왕조 시대 궁전 — 화려함 뒤에 숨겨진 권력 다툼과 사랑 이야기가 있었습니다01첫 번째..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BYZANTINE · 귀족 비잔티움 · 귀족비잔티움 제국귀족의 하루1000년 제국이 만들어낸 화려함의 정점안녕하세요~! 블로그에서 옛날 사람들의 하루 시리즈 재밌게 보고 계신가요?ㅎㅎ 하녀의 하루, 귀족의 하루, 소크라테스의 하루까지 다양한 시대 사람들을 들여다봤는데요. 오늘은 또 완전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보려고 해요! 비잔티움 제국 귀족의 하루입니다. 비잔티움이라는 이름이 좀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 쉽게 말하면 로마 제국이 동쪽으로 이어진 나라예요. 무려 1000년 동안 유지된 제국인데 그 귀족들의 하루가 엄청 화려했다고 하니 어떤 하루를 보냈을지 저도 너무 궁금했어요ㅎㅎ 바로 시작해볼게요! 비잔티움 제국의 황궁 — 1000년 동안 유지된 제국의 화려함이 담겨있습니다 0..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RENAISSANCE · 예술 르네상스 · 예술가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실제 하루한량인 줄 알았는데 완전 노동자였다안녕하세요~! 오늘은 르네상스 시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다빈치랑 미켈란젤로 너무 유명하죠! 미술시간에는 단순하게 유명한 미술작품들을 만든 사람들이라고만 배웠었는데 이 사람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시험에 안 나와서 배워본 적 없지만 흥미로운 르네상스 예술가의 하루는 어땠을지! 너무 기대되네요~! 르네상스 시대 화가의 작업실 — 자유로운 예술가가 아니라 주문을 받아 일하는 장인이었습니다01예술가가 아니라 장인이었다 르네상스 시대 예술가들의 하루는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예술가의 삶이랑 많이 달랐어요. 르네상스 시대에 예술가라고 하면 소크라테스처럼 하루종일..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FRANCE · 혁명 프랑스 · 혁명프랑스 혁명 그날파리 시민들의 하루빵 한 조각을 위해 거리로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안녕하세요~! 마리 앙투아네트 이야기를 두 편에 걸쳐 했는데요. 마리 앙투아네트 이야기를 하면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프랑스 혁명이에요. 저는 여행 계획 짤 때 그 나라 역사를 먼저 공부하는 편인데요. 언젠가 파리에 가게 되면 혁명 당시 사람들이 걸었던 거리를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혁명 그 자체보다 혁명이 일어나던 그 시대 파리 시민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려고 해요. 왕실 이야기만 했는데 이번엔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예요! 프랑스 혁명 당시 파리 거리 — 평범한 시민들이 역사를 바꾼 날이었습니다01아침은 빵을 구하는 것부터 시작이었다 당시 파..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GREECE · 고대 고대 그리스 · 철학소크라테스의 하루는그냥 백수였을까수다쟁이 아저씨에서 서양 철학의 아버지가 된 이야기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다른 시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ㅎㅎ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 이야기인데요~ 소크라테스나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이름은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저도 고등학생때 윤리시간에 배운 기억이 있어요. 저는 그때도 철학자들 이야기를 재밌게 공부했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은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고대 그리스 아테네 — 소크라테스가 매일 돌아다니며 토론했던 그 도시입니다01소크라테스의 하루 — 사실 그냥 백수 아니야? 소크라테스의 하루는 지금으로 치면 좀 황당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시장이나 광장으로 나가서 아무나..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FRANCE · 18세기 프랑스 · 패션마리 앙투아네트는왜 그렇게 입었을까머리에 새장을 달고 다니던 시대의 이야기안녕하세요! 지난 글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하루 재밌게 읽으셨나요? 오늘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패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마리 앙투아네트 영화를 재밌게 봤거든요~ 거기서 가장 인상적이였던건 화려한 드레스와 머리장식이였어요. 얼핏봤을땐 그게 사치의 상징처럼 보였는데 자세히 공부하다보니 단순한 사치가 아니였더라구요~ 더 자세한 이야기 해볼게요! 01머리에 새장을 달고 다녔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머리 장식은 엄청 화려하다못해 살짝 황당할 정도예요ㅎㅎ 높이가 무려 1미터가 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꽃과 깃털, 심지어 배 모형이나 새장을 넣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