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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하루 - 알고보면 그냥 백수였다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GREECE · 고대 고대 그리스 · 철학소크라테스의 하루는그냥 백수였을까수다쟁이 아저씨에서 서양 철학의 아버지가 된 이야기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다른 시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ㅎㅎ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 이야기인데요~ 소크라테스나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이름은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저도 고등학생때 윤리시간에 배운 기억이 있어요. 저는 그때도 철학자들 이야기를 재밌게 공부했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은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고대 그리스 아테네 — 소크라테스가 매일 돌아다니며 토론했던 그 도시입니다01소크라테스의 하루 — 사실 그냥 백수 아니야? 소크라테스의 하루는 지금으로 치면 좀 황당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시장이나 광장으로 나가서 아무나.. 2026. 6. 14.
베르사유를 물들인 패션 - 머리에 새장을 달고 다닌 이유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FRANCE · 18세기 프랑스 · 패션마리 앙투아네트는왜 그렇게 입었을까머리에 새장을 달고 다니던 시대의 이야기안녕하세요! 지난 글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하루 재밌게 읽으셨나요? 오늘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패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마리 앙투아네트 영화를 재밌게 봤거든요~ 거기서 가장 인상적이였던건 화려한 드레스와 머리장식이였어요. 얼핏봤을땐 그게 사치의 상징처럼 보였는데 자세히 공부하다보니 단순한 사치가 아니였더라구요~ 더 자세한 이야기 해볼게요! 01머리에 새장을 달고 다녔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머리 장식은 엄청 화려하다못해 살짝 황당할 정도예요ㅎㅎ 높이가 무려 1미터가 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꽃과 깃털, 심지어 배 모형이나 새장을 넣기도 .. 2026. 6. 13.
마리앙투아네트의 하루는 어땠을까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FRANCE · 18세기 프랑스 · 왕실마리 앙투아네트의하루는 어땠을까화려해 보이지만 단 한 순간도 혼자가 아니었습니다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서 루이14세는 몇번이나 언급했던것같은데요! 그러면서 같이 언급했던게 바로 베르사유였죠~ 오늘은 베르사유의 또 다른 유명인!! 바로 마리 앙투아네트예요. 제가 어릴때만해도 마리 앙투아네트는 진짜 악녀 중의 악녀로 통했고 마리 앙투아네트 때문에 프랑스 왕실이 무너진 것처럼 배웠어요. 근데 요즘에는 좀 재평가되고 있더라고요. 사실 마리 앙투아네트도 외국에서 온 너무 어린 소녀였고 우리가 짐작하는 것처럼 마냥 철없이 행동하던 사람은 아니었다는 거죠. 오늘은 그녀의 하루를 들여다보면서 진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01아침에 .. 2026. 6. 13.
흰 웨딩드레스는 어디서 시작됐을까 - 빅토리아 여왕이 바꾼 결혼식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VICTORIAN ERA · 결혼 빅토리아 시대 · 결혼흰 웨딩드레스는어디서 시작됐을까빅토리아 여왕이 바꾼 결혼식의 역사안녕하세요 미니입니다~! 제가 최근에 결혼을 해서 그런지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결혼했나가 궁금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결혼의 상징인 흰 웨딩드레스의 기원이 바로 빅토리아 여왕이라고 합니다! 바로 더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빅토리아 여왕의 결혼식 — 흰 웨딩드레스의 시작이 된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01흰 웨딩드레스의 탄생 여러분은 결혼하면 생각나는 게 뭐가 있으세요? 전 새하얀 드레스와 면사포, 화사한 꽃들 이런 이미지들이 떠오르는데요. 사실 결혼식 때 흰 드레스를 입기 시작한 게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고 해요. 그 시작은 1840.. 2026. 6. 12.
빅토리아 시대 귀족의 하루 - 같은 저택 하늘과 땅 차이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VICTORIAN ERA · 일상 빅토리아 시대 · 귀족빅토리아 시대귀족의 하루같은 저택, 하늘과 땅 차이였던 두 사람의 하루안녕하세요~ 오늘은 빅토리아 시대의 귀족의 하루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바로 전 글에서 들려드렸던 하녀의 하루랑 비교해서 보시면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ㅎㅎ 같은 집에서 살았지만 얼마나 다른 삶을 살았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하녀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밤 10시에 잠들었는데 귀족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지 바로 시작해볼게요! 빅토리아 시대 귀족 여성 — 화려한 드레스 뒤에도 나름의 고충이 있었습니다01아침에 일어나는 것조차 혼자 못 했다 빅토리아 시대 귀족은 아침에 혼자 일어나지 않았어요. 레이디스 메이드가 커튼을 열고 세숫물을 준비하고 옷을 입혀.. 2026. 6. 12.
빅토리아 시대 하녀의 하루 -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역사덕후가 들려주는 유럽 역사 VICTORIAN ERA · 일상 빅토리아 시대 · 하녀빅토리아 시대하녀의 하루새벽 5시에 시작해서 밤 10시에 끝나는 하루안녕하세요 미니입니다! 그동안 중세 유럽 이야기를 열심히 들려드렸는데요~ 오늘은 중세 이야기에서 벗어나 빅토리아 시대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빅토리아 시대는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통치했던 1837년부터 1901년까지를 말해요. 산업혁명이 한창이었고 영국이 세계 최강국이었던 시기인데요~ 이 시기는 화려한 겉모습 뒤에 생각보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은 시대예요. 오늘은 그 시대를 살았던 하녀의 하루를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너무 기대되시죵?ㅎㅎ 빅토리아 시대 저택의 하녀들 — 화려한 저택 뒤에서 보이지 않게 일했습니다01하녀는 어떻게 일자리를 구했을.. 2026.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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